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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랑스러운 강진産이다9일까지 명인·명품·명소 홍보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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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8.06  10: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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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은 제43회 강진 청자축제를 맞이하여 우리군을 빛낸 명인 명품 명소를 널리 알리고 강진의 Only 1, Best 1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청자축제기간인 9일까지 명인․명품․명소 홍보관을 운영한다.
군은 해당분야에서 20년 이상 종사하면서 기예가 뛰어난 사람, 강진을 대표할 수 있는 품목, 역사 문화적으로 보존가치가 있는 장소 등 오직 강진에서만 볼 수 있고 강진에 가야만 느낄 수 있는 강진만의 특색을 갖춘 사람, 음식, 장소 등을 발굴하여 명인․명품․명소로 지정․관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표고버섯 생산․유통의 달인 안정균씨, 50여년간 분재를 가꿔온 임채근씨 등 2명의 명인과 항암성분인 라이코펜의 함량이 높아 블랙푸드로 각광받고 있는 강진 까망토, 옛날 방식 그대로 하루 8시간 이상 햇볕과 해풍으로 말린 수제김 등 2개의 명품이 새롭게 지정돼 현재 명인 22명, 명품 15개, 명소 20곳을 관리하고 있다.

군에서는 이번 청자축제를 통해 명인명품 홍보관을 운영하고 『강진 명인․명품․명소』책자를 제작하는 등 강진에 와야만 보고, 살 수 있는 명인․명품․명소를 널리 알리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강진원 군수는“우리의 Only1, Best1인 명인․명품․명소는 강진의 100년을 견인할 전통과 숨결이 깃든 자랑거리다”며 “이번 청자축제를 맞아 전국에서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홍보관 운영을 통하여 크게 자랑하고 알리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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