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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당 중앙당 지원유세 봇물… 국회의원들 지역 앞으로신문식 위원장과 황주홍 국회의원 출정식 지원
오기안 기자  |  ju@n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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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7  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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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운동 첫날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후보들의 출정식이 강진읍 터미널인근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윗 사진은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모습이고 아랫 사진은 평화당소속 후보들의 모습이다.  
최근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소속 국회의원들이 잇따라 강진을 찾아와 후보들 지원유세를 펼치고 있다.

지난 31일 민주당 후보들은 합동 출정식을 열고 선거운동에 나섰다.  강진읍 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열린 출정식에는 이승옥 군수 후보와 차영수, 김용호 도의원 후보, 군의원 후보, 비례대표 후보 등이 참석해 지지를 호소했다.
 
출정식 이후 안민석, 정청래 의원과 신문식 위원장 등 중앙당에서 중진급 전·현역의원들이 잇따라 강진을 찾아 지원유세를 펼치고 있다.

이승옥 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을 뒷받침하고 강진의 미래를 위해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 달라”고 호소했다.

같은날 민주평화당 후보들도 합동 출정식을 개최됐다. 이날 버스터미널 앞에서 열린 출정식에는 곽영체 군수 후보와 김승식, 김강민 도의원 후보, 군의원 후보, 비례대표 후보 등이 참석해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행사에는 황주홍 국회의원이 참석해 선거운동원들과 구경나온 주민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인사를 나눴다.

강진발전을 위한 4번타자를 자처하는 평화당 후보가 소개됐고 황주홍 의원의 인사말과 각 후보들의 소감발표순으로 진행됐다.

곽 후보는 황 의원이 300명의 국회의원중 법안발의 실적 1위, 예결위 간사로 1조억이 넘는 예산을 확보한 성과를 발표하며 국회의원과 함께 예산확보로 지역발전을 위해 일하겠다고 발표했다. 평화당도 조배숙 대표, 김경진 선대위원장 등이 강진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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