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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아스파라거스 유통망 '활짝'전문 유통업체와 계약재배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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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4.10  12: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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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의 아스파라거스 생산자협회가 (주)온샘커뮤니티 아스파라거스 전문유통법인과 계약재배 협약식을 가졌다.

지난 5일 강진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가진 협약식에는 강인성 생산자대표, 박균조 강진군수권한대행, 김치형 소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날 협약으로 2012년 산 강진 아스파라거스 30톤이 (주)온샘을 통해 유통되게 되는데 이미 지난 2010년부터 38톤, 3억 원의 납품실적이 있는 등 순조로운 유통이 진행 되었었다.

2007년에 도입된 강진 아스파라거스재배는 면적이 4농가 0.3ha에서 15농가 5.4ha까지 확대되었는데 이번 협약으로 판매에 대한 어려움 없이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는 기반마련과 지역특화작목으로의 자리가 확고히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아스파라긴산 함유량이 많은 것이 특징인 아스파라거스는 체내 불순물 배출 촉진이 우수한 식물로 알려져 있으며 열대지방이 원산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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