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일보
people향우들
옴천 출신 김명길 향우 서울시볼링연합회장 취임
강진일보  |  webmaster@nsor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3.27  13:39:3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옴천면 정정리 출신 김명길 향우가 서울특별시 볼링연합회 제7대 회장으로 취임 하였다. 서울특별시 볼링연합회는 서울시내 국민생활체육 54개 종목가운데 하나인 서울시내25개 구마다 각각 구협회를 두고 있으며 총연합회 사무실은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 두고 있다. 김 신임 회장의 임기는 4년이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 임원진과 서울특별시 강남구외 24개 각 구 회장단, 충청남.북도 연합회장, 인천광역시 연합회장, 민주통합당 금천구 국회의원 이목희 후보 등 각계에서 많은 분들과 친지들이 참석하여 축하를 해 주었다.

김명길 신임회장의 고향쪽에서도 재경 옴천면 향우회 김종구 회장과 조국희 수석부회장, 박수규 감사, 박장성 사무총장, 김원선 사무부총장과 이웃 재경 병영면 향우회 박병성 사무총장 및 고향 동창생들이 참석하여 축하를 해 주었다.


 

< 저작권자 © 강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강진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도암중학교 31회 졸업생들 첫 동창회
2
강진농협 로컬푸드 참여농가 김명자씨
3
[현장르포]얼마만큼 묻혀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4
강진에 미용업소가 많은 사연은?
5
“갈대축제에 남해안 젓갈축제 더해보자”
6
강진군체육회장 출마하려면 11일까지 유관단체 사퇴해야
7
벼‘새일미’지고‘새청무’뜬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강진군 강진읍 영랑로 35 강진버스여객터미널 2층 강진일보  |  대표전화 : 061)434-8788
사업자등록번호 : 415-81-43025  |  발행인 : 황민홍  |  정보관리 책임자 : 주희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주희춘
Copyright © 2011 강진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sor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