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일보
종합종합
재경성전면향우회 월출산악회 서울 청계산 등반조경천 산악회장 등 20여명 향우들 동참, 친목과 화합 다져
김서중 기자  |  ju@nsor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31  15:09:5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지난 26일 청계산 매봉에서 월출산악회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경 성전면향우회 월출산악회(회장 곽상종)는 지난 26일 5월 정기산행으로 서울 청계산을 등반했다. 이날 등반에는 조경천 산악장, 한희숙 부회장을 비롯한 20여명의 향우들이 참여했다.

이날 산행코스는 청계산 입구역 2번출구를 시작으로 원터골 입구, 약수터, 깔닥고개, 헬기장, 매봉, 망경대를 거쳐 다시 돌아오는 8㎞ 구간을 산행했다. 산행대장 조경국, 조선자, 조현임의 리딩으로 산행을 실시했다.

조경국 산행대장은 “산행을 하면서 소원도 빌 수 있다면 그것만큼 재미있는 일도 없을 것이며 매봉 코스가 즐거운 이유는, 바위의 문을 세 번 통과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전해지는 돌문바위가 있기 때문이다”며 “난구간이 없어 산이 주는 행복을 여유롭게 느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고 말했다.

회원들은 청계산의 돌문바위에도 바위 문을 세 번 통과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와 매봉에 얽힌 ‘꿩 잡는 게 매’라는 속담이야기를 나누며 산행을 이어갔다.

곽상종 회장은 “소통 강화는 물론 산악회 활성화 모색에 일익을 담당하고 앞으로도 정기산행을 통해, 회원들의 결속력 강화는 물론 향우회 산악인 확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고 말했다. 월출산악회는 매월 넷째 주 일요일 정기산행을 한다.  /김서중 서울취재본부장

< 저작권자 © 강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서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7월 정기인사 서기관 2명포함 승진만 55명 대규모 단행
2
기획실장에 임채용, 주민복지실장에 김영기 과장
3
“우리 강인이 먹일 옥수수, 깨, 고추입니다”
4
강진일보가 추천하는 맛집- 금릉씨푸드
5
공무직노조 9급 체계 요구하며 파업 돌입
6
우리학교 동아리 - 강진고등학교 반창고
7
재경강진읍향우회 영랑골프회 고향방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강진군 강진읍 영랑로 35 강진버스여객터미널 2층 강진일보  |  대표전화 : 061)434-8788
사업자등록번호 : 415-81-43025  |  발행인 : 황민홍  |  정보관리 책임자 : 주희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주희춘
Copyright © 2011 강진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sor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