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일보
종합종합
김양수 해수부 차관 마량 서중항 현장 방문어촌뉴딜 300사업 서중항 현장방문, 추진현황 점검
강진일보  |  webmaster@nsori.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6  10:32:0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김양수 해양수산부 차관이 지난 10일 ‘어촌뉴딜300사업’대상지로 선정된 강진군 서중항 현장을 방문 해 사업추진현황 및 향후 개발계획을 보고받았다. 또 서중항 현장 점검 후 지역주민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현안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 차관은 “어촌뉴딜300사업은 정부 10대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업으로, 어촌 고유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살려 특색 있고 쓰임새 있는 명소를 조성하겠다”며 어촌의 혁신 성장을 위한 견인차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서중항 어촌뉴딜 300사업’은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년 동안 총사업비 65억 원이 투입된다. 방파제 정비, 어망어구 보관소 조성 등 생활밀착형 SOC사업과 더불어 빼어난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해안길 조성 등 국민휴양형 특화사업을 연계 추진한다. 사업의 추진으로 마량면 서중항 일대가 관광객들이 머물다 가고 싶은 마을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옥 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침체된 어항이 활력 넘치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 되기 바란다. 올해 선정된 70개소 중 가장 성공적인 사업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주민과 행정이 소통하고 협력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강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강진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네이버밴드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지역 주거문화 요동, 집값 변화 촉각
2
“후손이다. 이장했으니 돈 달라”
3
읍 서성리 도시계획도로 공사 본격화
4
김남현 전 강진서장, 신임 전남경찰청장 임명
5
읍은 주차난, KT는 주차장 폐쇄 ‘빈축’
6
서문안 사장나무는 6.25를 지켜보았다
7
[강진일보가 추천하는 맛집]‘암되야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전남 강진군 강진읍 영랑로 35 강진버스여객터미널 2층 강진일보  |  대표전화 : 061)434-8788
사업자등록번호 : 415-81-43025  |  발행인 : 황민홍  |  정보관리 책임자 : 주희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주희춘
Copyright © 2011 강진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sor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