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일보
청자축제 대대적 변화 필요하다
커지는 폭염, 비슷한 프로그램 등 한계 뚜렷
개최시기, 장소 등 전반적인 재검토 필요 제46회 강진청자축제가 폐막을 하루 앞두고 있다. 축제 개막일부터 연일 폭염이 계속된 데다가 프로그램의 한계성 등 여러 문제...
이웃들
군동 화방마을 필봉소리패 작은 음악회
민들이 자체적으로 합심해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작은 음악회는 네일아트, 풍물패공연 그리고 마을...
한들농협 농업인 행복버스 봉사
강진한들농협(조합장 조명언)은 지난 12일 작천초등학교에서 관내 60세 이상 고령 농업인 1천200명을 대상으로 행복버스사업을 실시했다...
청자의 비취빛 닮은 연잎전병 출시
성전면 월평리에 농업회사법인 느린건조(주)를 운영하고 있는 서형호 대표가 최근 연잎을 소재로 전병을...
[잊을수없는 사람]박진천 청자골표고버섯 대표의 윤한왕 강진농협 이사
나의 원래 고향은 서울이지만 현재는 강진에 터를 잡고 강진군민이자 버섯을 재배하는 농민으로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강진이...
의견
[사설]폭염에 소외계층 철저히 돌보자
[사설]최저임금 논의에 농업계 입장 반영돼야
[기고]강진 제1홍보맨은 푸소(FU-SO)농가
위성운 국장의 NIE (신문활용교육) 강좌 <50>신문사설 쓰기
도암출신 윤몽현 현대자동차그룹 부사장
중국법인 북경 현대기아차 총경리 임명
40대 초반 이사 쾌속승진, 48세에 전무부사장 안착, 셀러리맨‘별중의 별’등극 도암 출신 윤몽현(56. 사진)씨가 최근 현대자동차그룹 부사장으로 승진해...
일자리창출과 신설, 관광과와 문화예술과 분리
군 조직 개편안 마무리, 군의회 심의 남아
이승옥 군수 8월말 대대적 인사할 듯앞으로 군청에 일자리창출과가 신설되고 문화관광과가 분리돼 관광과와 문화예술과가 만들어 진다. 또 지역개발과와 ...
고려도공의 유골을 이렇게 방치할 수 있는가
2007년 태안선 발견 고려도공 인골 수난사
10년 동안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수장고에 청자축제가 한창인 지난 30일 오전 10시 목포에 있는 국립해양문화재 연구소 제1 전시설. 이곳에서는 테마전이...
무한한 상상력 제공하는 사람의 유골
익산 대왕릉 발굴 인골 백제 무왕 추정
“조용하고 편리한 전기차 좋네요”
청자축제장 14인승 2대와 4인승 2대 투입‘인기’
이번 제46회 강진청자축제는 연일 폭염이 계속되면서 축제추진위원회에서는 무더위와 싸움을 벌이고 있다. 햇빛 가림막, 안개분수, 에어컨 쉼터 등 여러 가지...
[향우와 함께하는 청자축제]“고향은 언제나 푸근하네요”
전국 출향인 1천여명 제46회 청자축제장 방문
새마을부녀회가 마련한 만찬음식 나누며 정담나눠 매년 청자축제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지만 그중에서도 고향의 변화된 모습과 청자축제를 축하하고...
[마지막 옹기 뱃사공]“천년 전 고려청자가 다니던 길 옹기배도 다녔제”
칠량 봉황마을 마지막 옹기뱃 사공이었던 故 신연호 선생의 일대기
■개관 4년차 맞은 한국민화뮤지엄
민화로 새로운 한류 바람을 불어 넣는다
[잊을 수 없는 그사람]안규관 행복봉사단장편.故 이한성 전 강진군농촌지도소장
“누굴 만나도 머릿속에 남아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태양광 발전사업 갈팡질팡‘대혼란’
일본의 대표 전통상인‘교토상인’
한들농협 농업인 행복버스 봉사
군동면 화방마을 필봉소리패 작은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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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강진읍 동문 마을은 실학의 완성지- 매반가(賣飯家) 주모(酒母)는 다산의 멘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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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성형대회에 참가한 젊은 도공
[마지막 옹기 뱃사공]“천년 전 고려청자가 다니던 길 옹기배도 다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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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살 나이에 처음 배 탑승, 25살에 사공…부산...
다산의 특별한 선물‘하피첩’208년만에 귀향

다산의 특별한 선물‘하피첩’208년만에 귀향

목민서 등 다산관련 유물 감상, 아트영상도 색다른 볼거리다산 ...
■ 청자재현 40년, 강진청자 어떻게 변화해 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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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도강요 설립으로 강진 개인요 역사 시작 2010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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